대한민국 건국60년 기념 국제학술회의

  - 한국을 바라보는 他者의 視線 (Korea from Overseas Perspective) -

■  일시: 2008년 8월 13일(수) 오전 10시 30분 - 오후 17시

■  장소: 서머셋 팰리스 2층 세미나룸

■  기조강연:
최서면 국제한국연구원 원장

■  발표자:
6개국(일본, 중국, 미국, 독일, 러시아, 호주) 7명
                     다와라 요시후미(어린이와 교과서네트워크 21 사무국장)
                     후쿠하라 유지(시마네현립대 교수)
                     첸샹셩(산뚱대 교수)
                     마크 피터슨(브리검영대 교수)
                     베르너 사세(한양대 석좌교수)
                     세르게이 쿠르바노프(상트페테르부르크국립대 교수)
                     서중석(뉴사우스웨일즈대 교수)

■  자료집: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문화교류센터는 대한민국 건국 60년을 맞이한 현 시점에서 지난 60년간 변화해온 한국의 이미지를 타자의 입장에서 조망하여 우리가 나아갈 길을 모색하고자 국제학술회의를 개최하였습니다. 대 주제는 ‘한국을 바라보는 타자의 시선’이며 부제는 ‘각국 교과서와 매체에 나타나는 한국관련 서술의 변화’로, 한국과 역사·경제·문화적으로 밀접한 관련이 있었던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 등 6개국에서 7명의 저명한 연구자들을 초빙하여 각국 교과서와 매체에 소개되고 있는 한국의 모습을 살펴보고 이에 대한 논평을 하는 자리였습니다.

학술회의는 당일 오전부터 100석 규모의 학술회의장이 모두 만석이 되어 보조의자 30개를 추가 배치할 정도로 성황을 이루었습니다.

영어·일본어·중국어 등 3개 언어로 동시통역이 이루어진 이번 학술회의에는 독일문화원장 등 외국인들도 많이 참석하였고, 준비한 200부의 자료집이 오전 중에 모두 배포되는 등 성공리에 이루어졌습니다.

연합뉴스, 중앙일보, 국민일보, 서울신문 등 여러 언론사에서도 학술회의를 취재하였고, 후쿠하라 유지교수, 마크 피터슨교수 등 발표자와의 인터뷰도 이루어졌습니다.

학술회의장에서는 한국문화교류센터에서 간행한 10여종의 한국이해자료도 무상으로 배포하였는데, 50권씩 준비한 자료 모두 배포되어 한국을 소개하는 자료에 대한 수요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학술회의장 풍경〉
〈마크 피터슨교수 인터뷰〉
〈학술회의장 풍경〉
〈내빈, 발표자 및 논평자 기념촬영〉

 

[센터소식 - 관련 리스트]

- 대한민국 건국60년 기념 국제학술회의
- 대한민국 건국60년 기념 기획전시회
- 2008년도 번역 지원사업 공모
- 2009년도 해외한국학 초청연구지원